2007년 07월 08일
오늘의 꿈
죽었는데 살아돌아가기 위한 배틀로얄인지
천국에 돌아가기 위한 배틀로얄인지
어쨋든 피투성이의 꿈을 꿨습니다.
앞 부분은 뭔가 사이보그 개를 열심히 기르고
목욕시켜주고 뭐 그런 꿈이었는데 뒷부분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어쨋든 이번에는 무려 여기에 자주오는 청년과(....)
오늘 처음와 본 사람 둘이 힘을 합쳐 시련을 이겨나간다는 내용입니다.
....역시 살아돌아간다는 조건이겠죠?
(몇 번 온 것도 대단하달까....)
불운하게도 이 꿈의 배경이랄까 자주보는 곳이라서
미묘하게 친숙한 시련들이 많더군요.
제트코스터라든가 그 이상한 벽면같은 걸 타고 지나간다든가...
이미 많이 경험해 본 녀석이 이 쪽이 더 좋아!라고 권하는 곳으로..
마지막의 배틀로얄 부분에서 깼습니다만
하필이면 폭력배(랄까 폭주족?)들이 단체로 죽어서
마지막 시련까지 간 녀석들이 3명씩 72팀이 되었던 것 같더군요.
.....우리 말고는 다 떨어졌나.............................
내가 고른 무기도 부러져서 밑동이 반 정도 남은 죽도 세개....
목도라도 가지고 싶었습니다만 정말 멀쩡한 물건이 없었습니다.
그냥 딴 녀석이 쓰러지면 그 녀석 물건이라도 줏어오려고
그나마 멀쩡해보이는 걸 가져온 개 부러진 죽도 세 개....
그런데 조직이 두 세파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한 조직의 멍청해보이는 녀석이 가지고 있던 진검이
다른 조직의 유능한 녀석한테 넘어가면서 급전개.
히로인스러워보이는 여자애 사망 직전에서 깼습니다.
마지막은 피칠갑.... 이상한 꿈이로세....
천국에 돌아가기 위한 배틀로얄인지
어쨋든 피투성이의 꿈을 꿨습니다.
앞 부분은 뭔가 사이보그 개를 열심히 기르고
목욕시켜주고 뭐 그런 꿈이었는데 뒷부분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어쨋든 이번에는 무려 여기에 자주오는 청년과(....)
오늘 처음와 본 사람 둘이 힘을 합쳐 시련을 이겨나간다는 내용입니다.
....역시 살아돌아간다는 조건이겠죠?
(몇 번 온 것도 대단하달까....)
불운하게도 이 꿈의 배경이랄까 자주보는 곳이라서
미묘하게 친숙한 시련들이 많더군요.
제트코스터라든가 그 이상한 벽면같은 걸 타고 지나간다든가...
이미 많이 경험해 본 녀석이 이 쪽이 더 좋아!라고 권하는 곳으로..
마지막의 배틀로얄 부분에서 깼습니다만
하필이면 폭력배(랄까 폭주족?)들이 단체로 죽어서
마지막 시련까지 간 녀석들이 3명씩 72팀이 되었던 것 같더군요.
.....우리 말고는 다 떨어졌나.............................
내가 고른 무기도 부러져서 밑동이 반 정도 남은 죽도 세개....
목도라도 가지고 싶었습니다만 정말 멀쩡한 물건이 없었습니다.
그냥 딴 녀석이 쓰러지면 그 녀석 물건이라도 줏어오려고
그나마 멀쩡해보이는 걸 가져온 개 부러진 죽도 세 개....
그런데 조직이 두 세파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한 조직의 멍청해보이는 녀석이 가지고 있던 진검이
다른 조직의 유능한 녀석한테 넘어가면서 급전개.
히로인스러워보이는 여자애 사망 직전에서 깼습니다.
마지막은 피칠갑.... 이상한 꿈이로세....
# by | 2007/07/08 18:36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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