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5일
글쓰다 날아갔어요.
꽤 감상 길게 썼었는데.....
의욕이 떨어져서 그냥 읽은 책 리스트만 써놓겠습니다.
이름없는 독 - 미야베 미유키
미륵의 손바닥 - 아비코 다케마루
모든 것이 F가 된다 - 미야베 미유키
악마의 공놀이 노래 - 요코미조 세이시
책에 대한 감상은 (혹시 하실 분이 있다면) 댓글로만 이야기합시다.
길게 써놓은게 날아가니 역시 슬프군요.
의욕이 떨어져서 그냥 읽은 책 리스트만 써놓겠습니다.
이름없는 독 - 미야베 미유키
미륵의 손바닥 - 아비코 다케마루
모든 것이 F가 된다 - 미야베 미유키
악마의 공놀이 노래 - 요코미조 세이시
책에 대한 감상은 (혹시 하실 분이 있다면) 댓글로만 이야기합시다.
길게 써놓은게 날아가니 역시 슬프군요.
# by | 2007/07/25 23:41 | 추리 소설 & 그 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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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 포스트군 앞에 묵념을(......)
그나저나... 블로그 타이틀이 엘러리 퀸의 작품 제목이군요. ㅡ.ㅡ; 전 번역이 안 돼서 아직 읽어보질 못했는데... 제발 번역되었으면 좋겠네요..
괭묘님/ 이 악마!(....)
모프펫/ 그건 호러 소설 이름같애.....
오리에님/안녕하세요. 엘러리 퀸을 좋아하긴 하지만, 보시다시피 지금은 일본 소설 쪽을 많이 다루고 있답니다^_^;
현재 이글루스의 타이틀은 엘러리의 작품에서 따온 게 맞지만 이 작품은 미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 탐정 데이터 베이스에서 그렇게 보았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잘 알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