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정 서강대의 신님께 빌어야한단말입니까

그 수업의 폐강만은!!!! 폐강만은....!!!!!
전공별로 들을게없네요. 듣고싶은 건 경영이랑 시간이 겹쳐요?
경영이 급한지라 이거 어찌할수도없
창조산업론이 좀 들어보고싶긴한데 교수님이 그분이라!!!!라고해도.
아니, 그분이라서 문제.
어차피 신방 하나 뺄거니까...라고해도 그 과목이 폐강하면 선택의 여지가없음.
지난학기에는 6명으로 폐강되고
지난지난학기에는 11명으로 수업을 했던 공포의 수업!이기 때문에
살아남기를 바라는 수 밖에요.

대중매체와 민주주의는 정말로 듣고싶었지만
제 졸업을 위해서 제 욕구를 버렸습니다. 이러니 경영에 대한 나의 증오는.....

+ 어라, 전공의 모수업 강의 시간변경됬네요. 맞을래요? 맞을래요?
++ 으앙 이미 더럽혀진 몸 막 가버리겠어!
이러다 나 쫓기고 쫓겨서 종교학 들으면 대반전.
피터 샘이 하는 종교심리학을 듣고말겠어!!!!!(.....아 이건 무리)

by pill | 2007/08/12 20:13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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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괭묘 at 2007/08/12 22:38
서강대 신은 교수라능...우리모두 폐강되지 말게 기도나 하자능...
Commented by pill at 2007/08/13 08:34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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