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8일
일단 관시리즈 1기 종료
6번째 시리즈 흑묘관이 1기 종료, 입니다.
어마 그 이후로는 한국에서 안나왔을 것 같습니다만.....
오히려 십각관이나 시계관쪽은 새로 나오더군요.
1기는 십각관, 수차관, 미로관, 인형관, 시계관, 흑묘관으로
전부 한국에는 발행된 것 같지만 도서관에 수차관은 없네요.
전체적인 느낌은 조금 들쭉날쭉한 느낌이 듭니다.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묶여져있긴하지만 전체적인 통일감은 느껴지지 않는 것이 단점.
사실 아주 재미있거나 흥미롭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좀 오래된 느낌이어서일까요.
모든 본격물이 이런 느낌은 아닌데 말이죠.
음, 그래도 전부 다 읽은 사람이 할말은 아니지만요.
그냥 별 생각없이 읽었다는 느낌이예요....
아무래도 젊었을 때 썼던 소설이라서 그런걸까요.
일단 그 뒤의 행보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원서로 사볼만큼의 기억은 남기지 못했기 때문에 살 계획 없음.
어마 그 이후로는 한국에서 안나왔을 것 같습니다만.....
오히려 십각관이나 시계관쪽은 새로 나오더군요.
1기는 십각관, 수차관, 미로관, 인형관, 시계관, 흑묘관으로
전부 한국에는 발행된 것 같지만 도서관에 수차관은 없네요.
전체적인 느낌은 조금 들쭉날쭉한 느낌이 듭니다.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묶여져있긴하지만 전체적인 통일감은 느껴지지 않는 것이 단점.
사실 아주 재미있거나 흥미롭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좀 오래된 느낌이어서일까요.
모든 본격물이 이런 느낌은 아닌데 말이죠.
음, 그래도 전부 다 읽은 사람이 할말은 아니지만요.
그냥 별 생각없이 읽었다는 느낌이예요....
아무래도 젊었을 때 썼던 소설이라서 그런걸까요.
일단 그 뒤의 행보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원서로 사볼만큼의 기억은 남기지 못했기 때문에 살 계획 없음.
# by | 2007/09/08 19:35 | 추리 소설 & 그 외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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