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었던 껌.

빨간색이니까 하다못해 체리맛이라고 생각하고 씹었더니
그 하다못해도 아니고 계피(시나몬)맛이었다.
그래도 씹어보려고 몇번 씹었더니 혀가 저리다........
혀가 저린 껌은 난생 처음.

by pill | 2007/09/14 20:48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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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iz at 2007/09/14 22:04
계피맛 껌(......)
그러고보니 선배 계피 싫어하시지 않았나요?;ㅅ;
Commented by pill at 2007/09/16 19:10
응 그것도 저런 진한 향은 좀;
Commented by 세실 at 2007/09/16 22:16
....계피....-_-;;;; 그게 어째서 빨간색인가 잠시 고민...-_-;;;;
좀 괴로웠겠구나...;;
Commented by pill at 2007/09/17 01:37
그러게요. 완전히 속았음.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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