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4일
집에 있었던 껌.
빨간색이니까 하다못해 체리맛이라고 생각하고 씹었더니
그 하다못해도 아니고 계피(시나몬)맛이었다.
그래도 씹어보려고 몇번 씹었더니 혀가 저리다........
혀가 저린 껌은 난생 처음.
그 하다못해도 아니고 계피(시나몬)맛이었다.
그래도 씹어보려고 몇번 씹었더니 혀가 저리다........
혀가 저린 껌은 난생 처음.
# by | 2007/09/14 20:48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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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선배 계피 싫어하시지 않았나요?;ㅅ;
좀 괴로웠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