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7일
제발 다시는 이러지말자
나의 레포트 굴욕 시리즈.
이번에 글 쓰려고 예전에 쓴 레포트를 보고 있는데
쓸만한 건 하나도 없고 흑역사로 가득 차있네요.
솔직히 저번 창작법은 다시보면 죽고싶을 만치
대충 쓴 느낌이 있어서 잊어버리고 싶습니다만
(사실 그런 글이 제 적성에 안맞는것도 잘 알고 있고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좀 폭주한 느낌의 레포트가 많더군요.
모 만화를 주제로 썼다는 S대에 다니고 있는 사촌도 있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아무렇지도 않게 --------씨의 이름이나
-------나 -------를 쓴 저의 대범함에 놀랐습니다.
그런거 쓰지말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다시보니 죽고싶더군요. 저런걸로 성적을 받아먹고 살았단 말이냐, 나는.
잠시 목 좀 매달고 와도 되겠습니까.
이번에 글 쓰려고 예전에 쓴 레포트를 보고 있는데
쓸만한 건 하나도 없고 흑역사로 가득 차있네요.
솔직히 저번 창작법은 다시보면 죽고싶을 만치
대충 쓴 느낌이 있어서 잊어버리고 싶습니다만
(사실 그런 글이 제 적성에 안맞는것도 잘 알고 있고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좀 폭주한 느낌의 레포트가 많더군요.
모 만화를 주제로 썼다는 S대에 다니고 있는 사촌도 있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아무렇지도 않게 --------씨의 이름이나
-------나 -------를 쓴 저의 대범함에 놀랐습니다.
그런거 쓰지말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다시보니 죽고싶더군요. 저런걸로 성적을 받아먹고 살았단 말이냐, 나는.
잠시 목 좀 매달고 와도 되겠습니까.
# by | 2007/09/17 02:31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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