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 읽은 것들.

시☆ 노벨에서 나온 걸 몇개 읽었습니다만,
워낙 홈페이지 자체도 전투 난장판에다가
논쟁거리를 별로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딱히 감상은 쓰지않겠습니다.
하긴 이런 데까지 들어와서 시비거는 심심한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실제로 가끔 있거든요, 심심한 사람.

뭐 확실히 몇번 읽어보면 대작이에요!라는 작품도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재밌는 작품은 한 번 읽어서 아는 거거든요.
무슨 칼 막스의 자본론 읽는 것도 아니고 라이트 노벨이라면 더더욱.
뭐, 별로 삐뚤어진 거 아님.

by pill | 2007/09/24 19:44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tragedy.egloos.com/tb/34044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네코양 at 2007/09/25 15:38
읽고는 싶은데 무서워서ㄷㄷㄷ
라이트 노벨 한권 사면서 이리 걱정될 줄이야-_-
Commented by 네코양 at 2007/09/25 15:39
아, 누님 좋은 추석//ㅁ//
Commented by pill at 2007/09/25 18:10
응. 좀 무섭지. 감상쓰기는 더 무서워=ㅂ=....

어쨋든 좋은 추석! 추석 잘지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