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의 코르다2 앙코르 지금까지의 감상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엔딩 본 건 렌타로 하나 뿐. (이상한 애칭이 정착)
츳치는 처음부터 달려들었다가 대실패했고(공략 힌트를 못봐서.....)
지금은 카지 공략중입니다.(세번째는 의외의 캐릭터를 공략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공략한(하고 있는) 캐릭터 대략감상.

츠치우라 료타로
넵,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남자. 츳치입니다.
당연히 처음부터 공략하려고했지만 위와같은 이유로 실패.
왜 연애도가 2번째가 안차지!하면서 통상 엔딩으로 친밀도를 800넘게 올린
무의미한 근성을 자랑해주었습니다.
(사실 친밀도 300이면 가볍게 이벤트 다 볼수 있습니다.)
그 뒤로도 다른캐릭터를 공략하더라도 꼭 앙상블에는 집어넣고 있습니다.
이벤트를 제대로 못봐서 평가는 못하겠네요. 비참.

츠키모리 렌
역시 렌타로의 매력은 살짝살짝 보여주는 수줍음과 웃음이지요.
사실 맨처음 1할 때 얘가 활짝 웃는 것보고 잠시 히껍했던 적도 있었더랍니다.
그래도 확실히 지기 싫어하는 점이라든가 나름대로 귀엽지요.
확실히 앙코르 정도쯤 가니, 히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변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데레데레한 인계엔딩도 빨리 보고 싶네요...
아주 취향은 아니면서도 늘 캐릭터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역시 렌이 귀여워서 겠지요.

시미즈 케이이치
네, 이번에는 히노를 끊임없이 갈구는 역입니다.
사실 울컥! 해버렸지만 거기서 저질러버리면 대실패하게되므로
괜찮아! 기분이 나쁘지않았어!라고 대답해버렸습니다.
뭐 시미즈는 귀여우니까 용서. 라는 느낌이로군요.
렌 공략 때 연예단계가 끝까지 가긴 했지만,
다른 이벤트를 보고싶어서 다시 공략을 하려고 합니다.
마지막 이벤트가 역시 좋았어요!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사실 연하 캐릭터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시미즈는 지나치게 귀여워요.(.....)

추가로 말해서.
후유우미는 왜 이렇게 귀여운거죠?!
뭘 하든 귀여워 죽겠구요. 진짜 웃는 모습은 작살!
이렇게 귀여워서 어쩌나 정말.
다른 남자한테는 못준다! 차라리 히노(나)랑 사귀자!!!!(....)

by pill | 2007/09/30 13:28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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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코양 at 2007/09/30 15:34
렌타로ㅠㅠㅠㅠㅠㅠㅠㅠ뭐야, 귀엽잖아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괭묘 at 2007/09/30 16:12
...이게뭐야 몰라 무서워
Commented by 열쇠。 at 2007/09/30 20:51
꺅꺅 코르다.. 근데 히하라는?ㅠㅠㅠㅠ
Commented by pill at 2007/10/01 12:52
네코/ 아주 귀여워ㅠㅠ
괭묘님/ 훗
열쇠/히하라 아직 손도 안대서 모르겠어ㅠㅠㅠ 장래희망은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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