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0일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옛 신문의 주필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현재의 주필 중에서 교수님이 유명한 사람이 누가 있냐고 물으시더군요.
학생이 모씨의 이름을 대자, 교수님의 말 '그 사람은 발로 글을 쓰는 것 같아.'
네, 여기서 발이라 함은 그 사람이 글을 못쓰는 게 아니라
인맥이 넓다는 얘기입니다.
즉 정보원 관리를 잘하고 그에 따라서 얻는 정보도 좋다는거죠.
그렇지만 처음 듣고는 풋 하고 웃어버렸습니다.
(네, 그 모씨는 아무리 신문을 안읽어도 알만큼 유명한 사람이거든요.)
현재의 주필 중에서 교수님이 유명한 사람이 누가 있냐고 물으시더군요.
학생이 모씨의 이름을 대자, 교수님의 말 '그 사람은 발로 글을 쓰는 것 같아.'
네, 여기서 발이라 함은 그 사람이 글을 못쓰는 게 아니라
인맥이 넓다는 얘기입니다.
즉 정보원 관리를 잘하고 그에 따라서 얻는 정보도 좋다는거죠.
그렇지만 처음 듣고는 풋 하고 웃어버렸습니다.
(네, 그 모씨는 아무리 신문을 안읽어도 알만큼 유명한 사람이거든요.)
# by | 2007/10/10 21:47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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