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가난합니다.

바카노 현재까지 라이센스 분량을 다 읽었습니다.
그 뒤은 라이센스 나올때까지 천천히 기다리렵니다.
뒤에 진행될 사건을 예상해 보아 원서로 읽으면 귀찮아 질것 같아서요.
돈은 없지만 마음만은 풍족해졌습니다. 금새 가난해지는 마음이지만.
다음주 일주일이 좀 걱정이네요. 어떻게든 되지않을까도 싶지만.
어쨋든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6, 7권 이후로 로니에 대한 애정도가 급상승.
사실 뒤로 갈수록 벨가가 나오지않아서 좀 슬펐습니다. 뭔가 럭 위주.....
럭도 좋아하긴 하지만 좀 슬프네요. 사실 간돌 삼형제는 다 귀엽고 좋습니다.
결국은 6,7권은 틱과 마리아를 위한 권이었지만.
7권에서의 샤니와 클레어의 커플도 뭔가 급전개라,
그 이전에 있었다는 샤니와 관련된 사건도 언젠간 나오리라 믿습니다.
(이 커플 거의 래드와 루아 커플에 쌍벽을 이루는 듯한....)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은 아니리라고 믿으며.
아이작과 밀리아를 위주로 한 스토리도 하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에 써진 대로 아이작과 밀리아의 과거도 정해져있는 듯하고.)
아이작과 밀리아는 뭔가 대단한 녀석들 같으면서도
그걸 다 보여주는 곳이 별로 없달까. 그 부분을 좀 보고싶네요.
1930년대만 플롯이 10개라면서요 료우고씨!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탐정의식 4권. 꽤나 이것저것해놓은 것 같지만 별로 진행된게 없는 4권.
그나저나 역시나 사사야마씨, 사이코의 그것들이 나오더군요. 힘내라.
정말 기구한 인생입니다. 이쯤에 드디어 .......가.
대체 사사야마씨가 사는 일본은 어느나라야.
그리고 피라미드 미즈노오오오...... 너의 인생은 대체....

by pill | 2007/10/11 22:28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tragedy.egloos.com/tb/34321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hike at 2007/10/12 00:23
바카노 읽었구나 아이 착하다../쓰다듬 쓰다듬
Commented by chike at 2007/10/12 00:23
..그건 그렇고 타블렛은 고쳤는가 자네.
Commented by pill at 2007/10/12 11:57
저 놈의 닭을 구워먹으리.....
타블렛은 결국 다음달로..... 살게있어서 어쩔수없었심.
Commented by 냐옹냐옹푸우 at 2007/10/12 18:33
헉 , 클레어와 샤니의 재회에 대한 내용은 바카노!의 드라마 CD을 구입했을 시에 특전으로 주어지는 소설 안에 담겨있어서 보시기가 힘들 것 같네요;; http://erenne.x-y.net/te/ 이 곳에서 조금이나마 번역본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Commented by pill at 2007/10/12 21:41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따로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소장하고싶군요ㅠㅠ
살 수 있는 곳이 찾았습니다!'ㅁ'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