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1일
어쨋든 가난합니다.
바카노 현재까지 라이센스 분량을 다 읽었습니다.
그 뒤은 라이센스 나올때까지 천천히 기다리렵니다.
뒤에 진행될 사건을 예상해 보아 원서로 읽으면 귀찮아 질것 같아서요.
돈은 없지만 마음만은 풍족해졌습니다. 금새 가난해지는 마음이지만.
다음주 일주일이 좀 걱정이네요. 어떻게든 되지않을까도 싶지만.
어쨋든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6, 7권 이후로 로니에 대한 애정도가 급상승.
사실 뒤로 갈수록 벨가가 나오지않아서 좀 슬펐습니다. 뭔가 럭 위주.....
럭도 좋아하긴 하지만 좀 슬프네요. 사실 간돌 삼형제는 다 귀엽고 좋습니다.
결국은 6,7권은 틱과 마리아를 위한 권이었지만.
7권에서의 샤니와 클레어의 커플도 뭔가 급전개라,
그 이전에 있었다는 샤니와 관련된 사건도 언젠간 나오리라 믿습니다.
(이 커플 거의 래드와 루아 커플에 쌍벽을 이루는 듯한....)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은 아니리라고 믿으며.
아이작과 밀리아를 위주로 한 스토리도 하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에 써진 대로 아이작과 밀리아의 과거도 정해져있는 듯하고.)
아이작과 밀리아는 뭔가 대단한 녀석들 같으면서도
그걸 다 보여주는 곳이 별로 없달까. 그 부분을 좀 보고싶네요.
1930년대만 플롯이 10개라면서요 료우고씨!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탐정의식 4권. 꽤나 이것저것해놓은 것 같지만 별로 진행된게 없는 4권.
그나저나 역시나 사사야마씨, 사이코의 그것들이 나오더군요. 힘내라.
정말 기구한 인생입니다. 이쯤에 드디어 .......가.
대체 사사야마씨가 사는 일본은 어느나라야.
그리고 피라미드 미즈노오오오...... 너의 인생은 대체....
# by | 2007/10/11 22:28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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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은 결국 다음달로..... 살게있어서 어쩔수없었심.
살 수 있는 곳이 찾았습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