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게임으로도 조금 해봤지만, 무서워서 못하겠더군요.
(벽 다시 파자고 했을 때 거절해서 배드엔드 됬습니다만.)
니코니코에 동영상도 잔뜩 올라와있습니다.
사실 유행하는 신도 좋아하긴 하지만
무서워서 다시 플레이못합니다. 거의 확률 다채워갔는데.
이제 다시 하자니 무섭더군요.

.....그런데 전 호러게임에 배드엔드로 가는 확률이 하늘을 찌르는듯.
이래서 더 무섭습니다.
카마이다치 2의 호러 수준에도 나름 겁먹었다구요. 저는..
설마 엔딩이 그것까지 밖에 없을 줄은.....
(벌레는 다른의미로 무서웠습니다. 난 열매가 그건줄 알았다고!!;)

by pill | 2007/10/15 22:54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tragedy.egloos.com/tb/34382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네코양 at 2007/10/17 15:39
벽 파기...-_-;; 쿨럭;;
Commented by pill at 2007/10/17 17:37
.......건너편에 시체가 있다네요. 안파봐서 모르겠지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