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5일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게임으로도 조금 해봤지만, 무서워서 못하겠더군요.
(벽 다시 파자고 했을 때 거절해서 배드엔드 됬습니다만.)
니코니코에 동영상도 잔뜩 올라와있습니다.
사실 유행하는 신도 좋아하긴 하지만
무서워서 다시 플레이못합니다. 거의 확률 다채워갔는데.
이제 다시 하자니 무섭더군요.
.....그런데 전 호러게임에 배드엔드로 가는 확률이 하늘을 찌르는듯.
이래서 더 무섭습니다.
카마이다치 2의 호러 수준에도 나름 겁먹었다구요. 저는..
설마 엔딩이 그것까지 밖에 없을 줄은.....
(벌레는 다른의미로 무서웠습니다. 난 열매가 그건줄 알았다고!!;)
# by | 2007/10/15 22:54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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