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그래. 바카노 책을 내자.

비록 나의 종이 한장같은 의지가 날아가서
시험 끝나고 잊어버리더라도.
지금의 나의 마음은 남아있을거야. 응.

.......에 뭐 그건 이렇게 적어놓고 안내겠다는 소리 아니겠냐고 하면
상당히 날카로우시군요.
저는 바람이 부는 대로 강이 흐르는 대로 흘러가겠습니다! 그럼!

by pill | 2007/10/18 01:02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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