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1일
야호-
교보쪽보다 yes24쪽이 한국서적은 마일리지를 더 많이 주더군요.
잔뜩 사서 마일리지만 챙겼습니다.
(더 사서 마일리지를 쟁여놓고 싶었지만 한도금액이 있어서.)
포인트 시스템이 좀 미묘해서 5천원씩만 바꿀수 있게 되있더군요. 몇백원 부족함.
그래서 3만원정도 무료로 쓰게될것 같습니다.(이전에 있던거 합쳐)
바카노 1934년 시카고 편, 완결편. 2002 블렛 가든 일단 카트에 넣어뒀고.
블렛 가든 표지 자세히 보니 완전.... 어쩔거야.
나머지로 뭐 살건지는 느긋하게 생각증입니다.
잔뜩 사서 마일리지만 챙겼습니다.
(더 사서 마일리지를 쟁여놓고 싶었지만 한도금액이 있어서.)
포인트 시스템이 좀 미묘해서 5천원씩만 바꿀수 있게 되있더군요. 몇백원 부족함.
그래서 3만원정도 무료로 쓰게될것 같습니다.(이전에 있던거 합쳐)
바카노 1934년 시카고 편, 완결편. 2002 블렛 가든 일단 카트에 넣어뒀고.
블렛 가든 표지 자세히 보니 완전.... 어쩔거야.
나머지로 뭐 살건지는 느긋하게 생각증입니다.
# by | 2007/10/21 21:54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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