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NT소설

꽤 호평이라서 사봤습니다. 모 소설.
내 포인트 6000원.....그냥 야오이 만화나 사다볼걸...
아니면 보고 싶은 만화가 있는데 그거나 살걸.
아니 적어도 같은 라노베중에 보고싶은건 얼마든지 있었잖아(우울).
돈 아까워서 끝까지 읽긴 읽었는데 대충 대충 읽었습니다. 정말로.
1권밖에 안나온거라 정말로 다행이다.
전에 샀던 모 소설처럼 당당하게 1,2권 샀다가 절망하지말고....
아, 뭐그래도 정말로 포인트여서 다행이었지요. 내 돈이었으면 울었다.

+ 더불어 이번 GX. 텐죠인의 인기에 질투. 그러나 저도 텐죠인 좋아하지말입니다.
(아스카말고 후부키)
이번화에 한글로 쓴 분이 있던데 개념 좀.......
이상한 일본어라도 번역기를 사용하든가...

by pill | 2007/10/26 16:40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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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코양 at 2007/10/26 18:57
nt 중에 1권이라면 설마 ㄷㅈ이라던가..;;
Commented by pill at 2007/10/27 15:20
응, 그거 맞다ㅠㅠㅠㅠ 장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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