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호

오늘도 배틀로얄 꿈꿨지 말입니다.(심지어 팀킬)
갑자기와서 7색 고무줄을 주면서 살고 싶으면
다른 팀을 6팀 죽이고 오라고 하지말입니다.
그냥 저 고무줄 묶으면 되지않나 당시에는 생각했지만
시체도 필요했던 모양입니다.
전 아무도 죽이지 않았는데
너무나도 잘 순응한 나의 꿈친구들이(모르는 사람이었음)
냉장고에 시체를 채워서 보여주더군요. 필요없어.

아무래도 날씨가 건조해져서 숨이 막혀서 이런 꿈이나꾸나봅니다.

by pill | 2007/12/17 06:38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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