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식용이 아닌 것을 먹다 시리즈.

전 도저히 끝까지 못보겠습니다.
끝까지 보고 감상을 들려주실 분 감사.
(사실 조금 궁금하긴 했다고요. 어떤식으로 요리하는지.)

이미 벌레를 끓이는 데서 패배했다구요.
편식이 심한만큼 비위도 약한 편이라,
식재에 대한 차별을 할 생각 만만입니다.
(별로 먹는 사람에 대해서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 제가 못보겠습니다.)

매미는 섬네에 올려져있는 사진 한장으로 패배.
으앙.

by pill | 2008/01/12 11:59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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