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티비를 트니 유희왕이 재방하고 있었고

나는 그 민망한 대사를 한국어로 들으며 열심히 뿜었던 것이다.
솔직히 일본어로 들어도 웃기긴 마찬가지인 대사에 전갠데
한국어로 들으니까 더 웃기더라구요. 가끔 보는 것도 해볼만함.
참고로 현재 한국에서 하고 있는 건 제넥스 3기.
하긴 2기 하는 것도 가끔 봤으니까 일본에서 4기하는 중에는 3기를 하겠죠.

그런데 그 당시의 매드를 너무 많이 봐서 정상적인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슈퍼아이돌 아몬 가람이라든지. 쏘리! 라든가.
그리고 4기에 나오는 오브를 생각하면 3기의 오브에서는 웃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라고 해도 생각해보면 아직 진정한 초전개.......까진 가지않았지요.
그렇지만 코브라랑 싸우는 부분이니 멀지않았음. 한국판도 가끔 봐야겠어요.
한국판 패왕님 기대!

by pill | 2008/01/14 07:46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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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ike at 2008/01/14 14:19
제넥스 한국판 1기 오프닝이 고스에서 자주 듣고 괜찮아하던 노래라서 당황..
Commented by pill at 2008/01/14 15:06
......제넥스 한국 오프닝이란......세로리 우마이시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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