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웃는 세일즈맨
슬쩍 보고 있는데 엄청나게 무서운 이야기네요.
도라에몽과 같은 원작자라고는 생각 못하겠습니다.(물론 그림체는 같지만서도.)
과연 이걸 어렸을 때 본 사람은 트라우마가 될 만하네요.
어떤 교훈이 있는지도 좀 미묘.
물론 좀 상태가 안좋은 녀석들도 많습니다만
그래도 가만히 냅두면 인생은 안망치고 살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죠.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나요.)
최고의 교훈이라면 수상한 세일즈맨에게는 아무것도 사지말자. 겠네요.
최근 묘지 키타로에서 키타로의 그 음침한 모습에
(대충 예상은 했지만 상상이상으로)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만 또 트라우마가 하나 더 생긴 듯한 느낌.
아, 키타로는 미즈키씨가 불쌍하고 또 불쌍해서.
키타로 자식은 좀 맞아야 될 듯.
# by | 2008/02/03 06:43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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