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리와 시미코의 괴기 사건부

드라마화 되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웃는 세일즈맨 보느라 늦게 보게되었네요.

이노아타마 마을이
그냥 단순한 이상한 마을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상한 마을 맞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상한 마을은 아닌데)
사실 원작이 어떻고를 떠나 드라마를 잘 만들기만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 갭은 충격과 공포.
시미코와 시오리도 그렇지만 나의 단 선생님은 이렇지않아!(....)
하긴 뭐 원작 그대로는 확실히 힘들겠지만.

일단 연출이랑 구성에서 좀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은데
(캐릭터성은 그렇다치더라도)
앞으로 재밌어지기를 바라는 중입니다.

by pill | 2008/02/07 10:12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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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답흐 at 2008/02/07 12:30
별게 다 드라마화 되는군요 일본은..
Commented by pill at 2008/02/08 01:38
그러게요. 문제는 내용이 아스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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