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1일
DS 도키메키 걸즈사이드 2 플레이 일지 4
이번에는 DS판 신캐릭터를 위주로.
신캐릭터는 로드 신공으로
시간 낭비 덜하고 재빨리 공략했습니다.
이하 스포일러가 되니 가리겠습니다.
마지마 타로 CV. 타니야마 키쇼-고백ED
외모는 꽤 취향이었는데 내용물과 스토리가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좌절했습니다.
무려 나쁜 남자에 알고 보면 여자에게 안좋은 과거가 있고
그래서 바람둥이가 됬는데 주인공을 보면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하고 가슴이 아팠다는 얘기.
주인공에게는 계속 차갑게 대하지만
주인공의 끈질긴 헌신 끝에 사랑을 깨닫고.....
....공략하면서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었습니다.
나름대로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외모도 취향이고 성우도 타니야마 키쇼씨라....
확실히 도키걸즈가 내용이 좀 전형적인 면도 있지만,
그냥 이런식의 나쁜 남자는 워낙 좋아하지않아서
좀 공략하면서도 미묘한 기분이되었습니다.
코모리 타쿠 CV. 마츠하라 다이스케-고백ED
늘 10월 달이 되면 전학왔기 때문에 신경쓰이는 아이였습니다.
귀엽게 생기기도 했고, 스토리도 꽤 평범한 편이었습니다.
히키코모리인 아이를 끈질기게 설득해서
학교로 복귀시키는 것이 주였는데, 전 머리 자르기 전이 좋아서
머리 자른 후에는 좀 아쉽더군요.(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귀여웠지만.)
그런데 가장 놀라웠던건 사투리.
공략 전에 잠시 잠시 나왔을 때는 사투리 쓰는 줄 몰랐는데
이벤트 진행하니 사투리가 튀어나오더군요.
2는 미묘하게 사투리 캐릭터의 비율이 높군요.
(니시모토도 사투리로 말걸어왔을 때 놀랐건만.)
근데 확실히 타쿠처럼 갑자기 인기인이 되면
학교로 오라고 설득했던 측에서도 조금 아쉬울지도.
왠지 그런 면에서는 납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신캐릭터는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생각해보면 어떤 면에서는 1에서 추가됬던 타입과 달라서
좀 신선한 면도 있달까.
타쿠 같은 캐릭터는 왠만한 여성향 게임에서는 나오지않을 것도 같구요.
신캐릭터는 로드 신공으로
시간 낭비 덜하고 재빨리 공략했습니다.
이하 스포일러가 되니 가리겠습니다.
마지마 타로 CV. 타니야마 키쇼-고백ED
외모는 꽤 취향이었는데 내용물과 스토리가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좌절했습니다.
무려 나쁜 남자에 알고 보면 여자에게 안좋은 과거가 있고
그래서 바람둥이가 됬는데 주인공을 보면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하고 가슴이 아팠다는 얘기.
주인공에게는 계속 차갑게 대하지만
주인공의 끈질긴 헌신 끝에 사랑을 깨닫고.....
....공략하면서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었습니다.
나름대로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외모도 취향이고 성우도 타니야마 키쇼씨라....
확실히 도키걸즈가 내용이 좀 전형적인 면도 있지만,
그냥 이런식의 나쁜 남자는 워낙 좋아하지않아서
좀 공략하면서도 미묘한 기분이되었습니다.
코모리 타쿠 CV. 마츠하라 다이스케-고백ED
늘 10월 달이 되면 전학왔기 때문에 신경쓰이는 아이였습니다.
귀엽게 생기기도 했고, 스토리도 꽤 평범한 편이었습니다.
히키코모리인 아이를 끈질기게 설득해서
학교로 복귀시키는 것이 주였는데, 전 머리 자르기 전이 좋아서
머리 자른 후에는 좀 아쉽더군요.(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귀여웠지만.)
그런데 가장 놀라웠던건 사투리.
공략 전에 잠시 잠시 나왔을 때는 사투리 쓰는 줄 몰랐는데
이벤트 진행하니 사투리가 튀어나오더군요.
2는 미묘하게 사투리 캐릭터의 비율이 높군요.
(니시모토도 사투리로 말걸어왔을 때 놀랐건만.)
근데 확실히 타쿠처럼 갑자기 인기인이 되면
학교로 오라고 설득했던 측에서도 조금 아쉬울지도.
왠지 그런 면에서는 납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신캐릭터는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생각해보면 어떤 면에서는 1에서 추가됬던 타입과 달라서
좀 신선한 면도 있달까.
타쿠 같은 캐릭터는 왠만한 여성향 게임에서는 나오지않을 것도 같구요.
# by | 2008/02/21 23:46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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