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1일
바카노 DS왔습니다.
아무 생각도 안하고 주문했는데 CERO C더군요.
아직 플레이 초반이라서 별 생각없지만,
(아 오프닝이 동영상이더군요. 물론 애니의 편집씬 같은거지만.
그래서 뒤에 크게 쟈스락이 붙어있었나.)
책을 다시 한번 읽는 감각으로 읽어주시면되겠습니다.
무려 듀얼러브의 홍보책자(....)를 껴준데 대한 센스에 감동.
뭐게임은 안샀지만.
홍보 만화는 나름 훈훈하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뒤에 있는 한 삼만광년 떨어진 것 같은 게임 화면에 절망했다.
아직 플레이 초반이라서 별 생각없지만,
(아 오프닝이 동영상이더군요. 물론 애니의 편집씬 같은거지만.
그래서 뒤에 크게 쟈스락이 붙어있었나.)
책을 다시 한번 읽는 감각으로 읽어주시면되겠습니다.
무려 듀얼러브의 홍보책자(....)를 껴준데 대한 센스에 감동.
뭐게임은 안샀지만.
홍보 만화는 나름 훈훈하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뒤에 있는 한 삼만광년 떨어진 것 같은 게임 화면에 절망했다.
# by | 2008/03/01 13:3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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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도키걸즈부터 건드리는 중... 번갈아가면서 해야지요.ㅜㅜ
저는 바카노 오기전에 도키걸즈 2 캐릭터 전부 한번씩 공략....을 달성해버려서ㅠㅠ
바카노는 느긋하게하고 있습니다. ㅠㅠ
해석 못 할테니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ㅠㅜ
아직은 2,3권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더라구요.
사실 빨리 '그 사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