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7일
이것저것 읽었습니다/그외
요즘은 마음을 풀고 돈 걱정없이 도서관에서 책 읽고 있습니다.
물론 정말 좋은 책은 사야겠지만, 요즘의 책값은 무섭더군요.
엔화도 한껏 올랐는데 원서구입도 두렵습니다.
아직은 일서나 종교서적 위주로 읽지만,
이제 읽고 싶은 일본 서적은 거의 다 떨어져가는 모양.
TV제작관련이나 광고 관련도 조금 더 읽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글은 엔도 슈사쿠씨의 글이나
미시마 유키오씨의 글입니다.
엔도 슈사쿠씨는 바다와 독약 계열이 좋습니다.
유모어 극장같은 경우도 나쁘진 않았는데
히가시노 케이고씨의 ○소시리즈가 떠오르더군요.
히가시노 케이고씨 쪽이 영향을 받았을까요?
아니면 그런 소설가분들의 유머책이라는 게 다 이런 느낌일까요?
다자이 오사무씨의 글이나 오에 겐자부로씨의 글도 읽었습니다만..
그 쪽은 더 읽어봐야겠고.
아리스가와 아리스씨의 월광게임도 읽었습니다만,
데뷔작은 그냥저냥 나쁘지않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에가미 지로라는 캐릭터도 꽤 좋아합니다.
문제는 재미도가 떨어진다는 점인데....
그렇지만 아리스가와 아리스 시리즈의 첫작이라는데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발매될 작품들도 기대.
아야츠지 유키토씨의 장편, 관시리즈의 암흑관도 읽었습니다.
후배에게서 이 소설은 미스터리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만
미스터리보다는 호러에 가까운 느낌이네요.
확실히 읽을 때 오싹한 부분도 꽤 있었고.
사이의 복선이나 전개가 좀 지지부진한 느낌은 있었지만(2권 부분정도)
마지막 부분은 꽤나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생각해보니 후지누마 잇세이도 있는데 이런 일이라고 없겠습니까.
재미있기는 했지만 아야츠지 유키토씨의 관시리즈는......
정말 미묘한 부분이 많지요. 정말로 사람의 취향탑니다.
물론 정말 좋은 책은 사야겠지만, 요즘의 책값은 무섭더군요.
엔화도 한껏 올랐는데 원서구입도 두렵습니다.
아직은 일서나 종교서적 위주로 읽지만,
이제 읽고 싶은 일본 서적은 거의 다 떨어져가는 모양.
TV제작관련이나 광고 관련도 조금 더 읽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글은 엔도 슈사쿠씨의 글이나
미시마 유키오씨의 글입니다.
엔도 슈사쿠씨는 바다와 독약 계열이 좋습니다.
유모어 극장같은 경우도 나쁘진 않았는데
히가시노 케이고씨의 ○소시리즈가 떠오르더군요.
히가시노 케이고씨 쪽이 영향을 받았을까요?
아니면 그런 소설가분들의 유머책이라는 게 다 이런 느낌일까요?
다자이 오사무씨의 글이나 오에 겐자부로씨의 글도 읽었습니다만..
그 쪽은 더 읽어봐야겠고.
아리스가와 아리스씨의 월광게임도 읽었습니다만,
데뷔작은 그냥저냥 나쁘지않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에가미 지로라는 캐릭터도 꽤 좋아합니다.
문제는 재미도가 떨어진다는 점인데....
그렇지만 아리스가와 아리스 시리즈의 첫작이라는데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발매될 작품들도 기대.
아야츠지 유키토씨의 장편, 관시리즈의 암흑관도 읽었습니다.
후배에게서 이 소설은 미스터리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만
미스터리보다는 호러에 가까운 느낌이네요.
확실히 읽을 때 오싹한 부분도 꽤 있었고.
사이의 복선이나 전개가 좀 지지부진한 느낌은 있었지만(2권 부분정도)
마지막 부분은 꽤나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생각해보니 후지누마 잇세이도 있는데 이런 일이라고 없겠습니까.
재미있기는 했지만 아야츠지 유키토씨의 관시리즈는......
정말 미묘한 부분이 많지요. 정말로 사람의 취향탑니다.
# by | 2008/03/17 19:05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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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 가지를 읽어봐야 하는데 요즘들어 읽는 속도가 확 떨어진 걸 느낍니다; 읽다가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잠시 책 읽는 걸 멈추고 멍하니 있다든가...
저도 소설 읽는 건 별로 빠르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저 한번에 읽어버리게 되는 소설이 많아서. 재미있는 소설들이라서 다행인거겠지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