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조했습니다.

그 동안 바쁘기도 했고,
쓸 일이 없었기 때문에 블로그 달력이 텅텅비게 되었군요.
내 시간을 뺏아가버린 뭐시기도 있습니다만.....
하긴 쓸 일을 거기에다가 다 써버리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시험이 끝나고 이제 방학이 왔습니다.
내일 상영회만 다녀오면 끝.

7월달을 위해서 책을 준비할까합니다.
쿄고쿠도
나리타 료고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긴합니다...

이러다 의외로 소바나 충사가 나올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일단 위의 두개가 강하고,
나리타 료고의 바카노가 한 번 더 내고싶은게 좀 더 강하네요.

by pill | 2008/06/19 19:59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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