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어폰을 샀습니다.


사실, 돈도 없고 빚쟁이 주제에
마나님께서 운동할 때 쓰라고 이어폰을 사라고 강요하셔서(<-)
그 돈 받아들고 산것.(일부러 돈도 많이 안받았습니다. 이번 정모때문에 돈을 많이써서;)
일단 처음 봤을 때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
밑에 있길래, 비싼가?하고 고심.
그래서 위에 고개를 쳐들었더니 더 비싸보이는 것이
우아하게 자리잡고 있었는데 그건 너무 비싸서 포기.
디자인이 예뻐서 돈많을 때는 한 번 사보고싶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의외로 이게 싸서 결정.
사실 저거랑 비슷하게 귀에 걸치는게 있었는데 이거보다는 비싸서;;
음질은 아예 좋은 건 아니지만, 나쁜건 아닙니다.
전에거보다 좀 어눌한 느낌을 받아서 다음에 살때는 좀 더 좋은 걸 사고싶지만.
지금은 이것으로 만족하겠습니다.

by pill | 2005/01/24 19:46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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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치케 at 2005/01/24 21:10
모기향 모양(...)
Commented by 치케 at 2005/01/24 21:11
이뻐요.
Commented by pill at 2005/01/24 21:47
나는 귀 모양이라고 생각했건만....(틀려)
쟤가 모양은 예뻐도 성능이 떨어지...(금구야 그거;)
Commented by 모프펫 at 2005/01/25 00:17
...귀에 걸수나 있는거니...;;;
Commented by pill at 2005/01/25 14:24
응; 생각외로 다른거랑 별차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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