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이트 소스 스파게티를 좋아합니다.
특히 훈제연어 화이트 소스 스파게티를 좋아해요.
그렇지만 스파게티는 비싸니까.
편의점에서 파는 까르보나라를 봐뒀습니다.
뭐, 보신분은 아실지 모르지만요.
그렇지만, 맛을 모르니까 사는 것을 망설이다가
친구와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대체 그 친구 누구야!!;;; C양이 아니라고 하면!;)
(대화내용은 정확한지 모르겠으나, 핵심은 짚고있습니다.)
P(나):아, 편의점에서 파는 까르보나라 맛있을까?
U(누군가):아, 그거 나 먹어봤어. 꽤 맛있어.
P(나):어? 정말.
나 먹어봐야겠다.그래서 오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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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일단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은
먹지마세요.직접적으로 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