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1일
동대문 갔다가 친구네집에서 원고 도와주고(.....)
자고 오느라고 아무 것도 못썼습니다, 그럼 계속.
(갔다와보니 이터너티 희생.. 암울)
피안도 1~9
한번에 전부 다 사버렸습니다.
에, 감상은 형님 만만세! 정도일까나. (그렇지만 자업자득이야 형님.....)
싸움이 대부분이어서 뭐라고 감상 쓰기도 어렵네요.
그런데 처음의 그 여자는 어떻게 된겁니까...
용의 기사단 22
.....비쥬얼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는데 말이죠.
스토리가 전부터 복선깔아둔게 계속 쏟아져나오는데
도저히 저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도 대충 대충 기억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걸로 문제가....없지는 않고요....
오카미씨, 길 너무 예뻐하더니 지금도 예뻐합니다. 길이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슬슬 끝인 것 같군요, 그러니까 단행본좀 빨리 내줘요....
아이실드21 10
자라지마! 세나(....) 뭔가 신지를 보는 시마다씨의 기분.
세나가 너무 믿음직해서 슬픕니다.
워낙 성장 드라마인 탓도 있지만
신류지는 나오지도 않아요, 그동안.(암울) 아고온.....<-
소타군의 아키하바라 분투기 2
여성향 네타가 이제 엄청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남성향 네타도 떠맡아 로리 백합(스토커)까지.
작가 분이 원하는대로 점장과 도진 커플이 좋.....(이봐 뭔가 틀렸어)
에, 뭐 저는 재미있습니다. 소타와 에리는 그대로 잘됐으면 좋겠고.
호문쿨루스 2
나쁘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볼만화 급인것 같습니다, 아직은.
다음권을 보면 뭔가 나올것 같은데 말이죠.
기대하겠습니다, 다음권.
추가
풍장의 시대 1
처음에는 그림이 마음에 들었고, 구한말이 배경이라는 것도 포인트.
장르는 추정하건대 퇴마역사판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만 저지르고 다니는 유령 한선비와 뒤처리하는 한량 목의 이야기입니다.(왜곡)
동인지되기 딱좋은 구도로 의외로 역사와 엮여있다!(어이)
1권까지 봐서는 잘 모르겠는데 볼만한 만화라고는 생각합니다.(애매해!)
# by pill | 2005/02/21 16:37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