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30일
사실 사이사이에도 사긴 했지만 많이 생략.(아득)
오늘 산것들만 물론 얘기합니다.(아득)
NHK에 어서오세요! 1권
일본 원판을 봤을때부터 꽤나 노리던 물건.
볼때는 확실히 재미있긴한데 아쉽게도
바로 몇번씩 보고싶어지는 만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설마 절절히 닿아오지 않는 것은 그가
오타쿠가 아니라 히키코모리라서?
............이런. 이런 말도 큰일이로군요.(풀썩)
아니면 남성향 네타도 좋아하지만 여성향 네타가 적은 쪽이 문제일까.
.......아니 평소 제 취향을 봐서 그건 절대 아니고.
소재가 특이하지만 전개가 너무 평이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어쩃든 조금 뭔가가 빠진듯한 느낌. 소설이 원작이라 그런가.
소설..그다지 읽어보고 싶지는 않지만. 이랄까 소설에 깔려 죽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하이스쿨 오라버스터도 보고싶고 동경이문도!!!;)
마살노트 퇴마침 마침 태동편 2권.
여전히 조금 난잡하신 스토리지만 그럭저럭 보고있는 중입니다.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마계도시 블루스, 좋아했고.
퇴마침 전편에 따르자면 너무 쓸데없이 난잡한게 단점이긴 합니다만
캐릭터들은 반해서 쫓아다닐정도로 매력적이다!라는 건 아니지만 꽤 좋아들 합니다.
일단 산페이를 가장 좋아하기는 하는데 아직 산페이가 2부에서는 안나왔으니
그다음으로 좋아하는 쿄우고를 밀어주고 있습니다.(풀썩)
키쿠치씨는 주인공은 다들 그렇게 설정하시는지
분명 타이마도 '문자로 표현못할 미남'인 것 같더군요.
그런데 별로 타이마 같은 타입은 좋아하지않아서요.
키소우와 쿄우고가 친구였다는 건 나름대로 귀여웠습니다.
뭐, 아마 한 스토리로 마침 태동편도 밀테니, 다음권을 기대해봅시다.
동경이문 1~3권.
오노 후유미씨 원작의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이나 분위기같은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스토리가 조금 정확히 정리가 안되있는 건 아쉽습니다.
만화책을 읽고 일단 소설도 한 번 읽고 싶어지더군요. 아직, 완결은 나지않은 만화지만요.
만화책에서는 조금 정리가 안된 느낌이라서
소설이라면 조금 정리가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라서.
문제는 그럼 또 주문을 해야될텐데, 귀찮....(맞는다)
이중나선을 못샀는데 같이 주문해야할까요.(이중나선이 테크노에 없어서, 크윽.)
# by pill | 2005/04/30 01:27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