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량의 상자 표지 디자인이 떴습니다.

망량의 상자 표지(만) 나왔습니다.

음음, 뭐랄까 원본 한번 슥 보고 이것을 보고.
노벨즈판은 보통 토리야마 세키엔씨의 그림을 컬러화해서
(그러나 원 그림은 흑백입니다. 우부메의 여름에서 나왔듯이)
하는 것이 보통이므로(아니 사실은 전부다....)
표지의 느낌은 노벨즈판보다 문고판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백귀야행의 문고판 표지는 뭔가 소름끼치죠. 저 뿐인가요?)
(참고로 앞시리즈는 조금 양장본이 나와있지만,
텟소의 오리부터인가 광골의 꿈부터인가는 노벨즈와 문고판 밖에 없습니다.)
문고판은 보통 디자인은 아라이 료씨가(이렇게 읽는게 맞다면)
제작은 FISCO에서 맡아서 피규어로 만들어서 표지로 합니다.
그 피규어는 쿄고쿠씨 집에 전부있는듯. 오피셜을 참고하세요.
너무 현대적이라 묘한 느낌도 들지만.... 으음. (서양스러운 건 옷때문이라?)
왠지 쿄고쿠 시리즈보다는 루가루의 느낌이 나는 표지.
설마 그것을 출판할 마음이 있으시다면 오히려 저게 좋았을지도.
두 권이면 원본 처럼 옆에 그림찍는 건 역시 무리네요. 안타까워라.

어쨋든, 기대하고 있습니다!

덧. 뭐, 이마가와씨가 한국 쪽에서는 아직 안나오셨긴했지만
왜 일본 팬페이지에서조차도 보기힘든거죠?(제 눈에만 안보이는겁니까!)
훌륭한 이마가와씨가 조금이라도 나오는 페이지가 있으면 추천 부탁.
(이마가와씨 팬분이라도 환영!) 이마가와씨의 귀여움을 알아줘요!!

by pill | 2005/05/31 21:37 | 쿄고쿠님을 위한 페이지 | 트랙백 | 덧글(4)

하겐다즈 파르페 시리즈가....

꽤 맛있어서 소개하려고 공식 사이트에서 뒤졌는데
.........안올라왔네요. 이런.

캬라멜 마끼아토 맛과(아마) 베리베리가 있습니다.
둘다 꽤나 괜찮지만 캬라멜 마키아토 맛은
가운데 커피소스만 빼면(거기가 사실 가장 중요한가;)
평범한 아이스크림 맛이라 베리베리 쪽을 추천.
베리베리 역시 맛이 좀 진하긴 합니다만
다른 아이스크림 쪽에서는 그다지 맛볼수없는 맛이라.

더불어 하겐다즈 미니컵 벨기안 초콜렛은 추천안합니다.
진한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드셔도 될듯.
또는 다크 초콜렛에 단 아이스크림이 파묻은게 좋다거나.

기본적으로 편의점에서 파는 초콜렛은 대부분 다 먹어본 것 같은데.
한번 리뷰 써볼까 고3여름때(....)생각한 적이 있는데
세 개에 2000원인 초콜렛 보고 좌절해서 쓸 생각이 사라졌대나 뭐래나.(쿨럭)

by pill | 2005/05/27 20:25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

으음 독서 가이드가 떴습니다.

망량의 상자 독서 가이드.
......뭐 세키구치씨에게 엄청나게 중대한 사건인걸 알고있기는 합니다.
우부메의 여름과 이번사건으로 인해서 세키구치씨는
울증으로 자살하지않을정도로 강해졌다고 하지요..
역시 방학때 밤새서 읽는게 가장좋은 선택일듯.

사실 이걸 안읽었는데도 텟소의 우리에서 세키구치씨의
마음이 엄청나게 절절하게 다가오더군요.
(우부메의 여름 건도 있기는 하지만요.)
사실, 이마가와씨한테 조금 분산되어있던 마음이기도하지만.
세키구치씨가 답답해서 싫다는 분들도 계시는듯싶지만
역시 세키구치씨를 미워할수는 없습니다. 으아 이러고 있으니 빨리 읽고 싶네요.
그래도 한번 읽은 건 끝까지 읽어봅시다.
시험 기간 끝나기 전에 책이 나오면 읽어버릴지도 모르지만.
으음 무서워요 쿄고쿠씨 파워.
(텟소의 우리를 읽다보면 정신지배를 당하는 제가 보입니다<-)

by pill | 2005/05/27 19:57 | 쿄고쿠님을 위한 페이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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