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량의 상자 표지(만) 나왔습니다.음음, 뭐랄까 원본 한번 슥 보고 이것을 보고.
노벨즈판은 보통 토리야마 세키엔씨의 그림을 컬러화해서
(그러나 원 그림은 흑백입니다. 우부메의 여름에서 나왔듯이)
하는 것이 보통이므로(아니 사실은 전부다....)
표지의 느낌은 노벨즈판보다 문고판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백귀야행의 문고판 표지는 뭔가 소름끼치죠. 저 뿐인가요?)
(참고로 앞시리즈는 조금 양장본이 나와있지만,
텟소의 오리부터인가 광골의 꿈부터인가는 노벨즈와 문고판 밖에 없습니다.)
문고판은 보통 디자인은 아라이 료씨가(이렇게 읽는게 맞다면)
제작은 FISCO에서 맡아서 피규어로 만들어서 표지로 합니다.
그 피규어는 쿄고쿠씨 집에 전부있는듯. 오피셜을 참고하세요.
너무 현대적이라 묘한 느낌도 들지만.... 으음. (서양스러운 건 옷때문이라?)
왠지 쿄고쿠 시리즈보다는 루가루의 느낌이 나는 표지.
설마 그것을 출판할 마음이 있으시다면 오히려 저게 좋았을지도.
두 권이면 원본 처럼 옆에 그림찍는 건 역시 무리네요. 안타까워라.
어쨋든, 기대하고 있습니다!
덧. 뭐, 이마가와씨가 한국 쪽에서는 아직 안나오셨긴했지만
왜 일본 팬페이지에서조차도 보기힘든거죠?(제 눈에만 안보이는겁니까!)
훌륭한 이마가와씨가 조금이라도 나오는 페이지가 있으면 추천 부탁.
(이마가와씨 팬분이라도 환영!) 이마가와씨의 귀여움을 알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