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4일
나니와 금융도에 불타올라 보고있는 저.
그래서 나니와 금융도 6까지 드디어봤습니다만.
6의 히로인 아케미의 옛남자. 나쁜 사람, 야쿠자역 유게 토모히사씨!
진지한 장면인데도 불구하고 웃고 또 웃었습니다.(야)
너무 잘어울려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계속 하이바라를 열심히 패는 역이었습니다만. 악역이었으니까.
아케미랑 사귈때랑 바보같이 베실베실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할말 없음.(야)
확실한 건 너무 어울렸습니다, 악역.
뭐랄까 류우키 본 뒤에 아이키라든지 세일러문이라든지 나니와라든지.
아이키빼고는 전부 묘한 역만봤군요.(이런)
왜 이렇게 나니와 금융도에서는 아는 사람이 많이 나오는걸까요.
요쿠타씨도 니쿠요쿠씨도 그.....090의 남자도.
전부 이름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본 사람들. 놀라워라<-.
# by pill | 2005/06/24 21:51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