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그렸습니다.


흑백으로 할까 연필선으로 할까 칼라로 할까 상당히 고민중.
톤이나 색을 안칠하면 나무 다리도 나무 다리 안같고
하늘도 하늘안같은 느낌이 들지만.......
스캔 해놓으니 연필선만 둬도 상관없을 것도 같고.
흑백으로 하면 인쇄할수 있는 종이의 종류가 늘어나긴 하지만
칼라도 왠지 버릴 수 없는 실정.

..............으하하하 우유부단해라;;;;

by pill | 2005/07/30 01:58 | 쿄고쿠님을 위한 페이지 | 트랙백 | 덧글(4)

대충 둘러본 결과(음....좀 너무 대충이었나) 우부메의 여름 영화에 대한 평가.

다이제스트.

1. 배우들이 어울렸다. 멋졌다.
(키바씨역을 걱정했는데 상당히 어울렸다고 하더군요.)
2. 컷 당한 부분이 많았다. 소설의 다이제스트 같은 느낌이었다.
3. CG를 쓰지않아서 좋았다.
(쓰지않은 건지 거의 쓰지않은 건지 모르겠지만
아마 쓰지않은 듯 합니다.)
4. 심리 묘사가 없으니 그걸 전하기가 상당히 힘들었던 듯.
5. 쿄고쿠도가 너무 인간답다. 성격이 너무 애매하다.
6. 학생시절의 씬에서 배우들이 그대로 연기했던 건 역시 좀 너무 했다.
군대 시절의 세키씨와 키바씨도 나온듯.상당히 귀여웠다고 한다.

그래도 결론은 영화를 꽤 잘찍었나 봅니다.
걱정되는 것은 소설을 안읽은 사람한테는
접근하기 좀 어렵지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by pill | 2005/07/28 23:18 | 쿄고쿠님을 위한 페이지 | 트랙백

絡新婦の理가 왔습니다.

무거워요. 텟소랑 거의 같은 두께.
생각해보니까 광골을 너무 오래붙잡고 있었던 듯.
(아마 코믹도 가고 여행도 가고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라이센스 나올때 상중하 세권으로 나와야 할 두께.
그럼 그 텟소 다음시리즈 가면 대충 네권은 나오겠군요.

................................언제 쯤 다 나올 수 있을까.
빠른 걸 기대하는 건 무리이니까 저는 먼저 피안으로 가볼랍니다.
피안의 무게가 조금 무겁지만.

그나저나 빨리 금석속백귀를 구해야할텐데.(타타라 선생님과 이누가미군~)
왜 그 시리즈 동인계 쪽에서 별로 인기가 없어 보이는 걸까요.
늦게 나와서? 사람들이 많이 안나와서?
전 기대하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인데.

by pill | 2005/07/26 14:02 | 쿄고쿠님을 위한 페이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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