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전체 글 목록

2005/08/31   이런 상품을 봤습니다. [4]
2005/08/31   플레이 일기.....는 아니고.
2005/08/29   근황. [3]

이런 상품을 봤습니다.

아트 토이의 일종이라고 하더군요.
음, 뭐랄까 그냥 돌아다니는 건 참 예쁘다 싶었습니다만
문득 생각했는데요, 저런 건 보통 그냥 틀어놓지않을까요?
건전지를 항상 뺏다 껴는 것도 귀찮고.

음, 그런데 말이지요. 건전지는 안뺄테니까.

혹시 저걸 자기 방에 놔두고 잠을 자다가
문득 밤에 깨어 났을때.......무섭지 않을까요?

혼자서 움직이고 있는 거 잖아요, 물건이.
한 밤중에. 거기에 달빛까지 비치면 무섭고.
게다가 저거 눈 감고 유령포즈 하고 있고. 무서울거예요, 분명.

+ 스마스마를 돌려보는 중에 고로씨에게 선물로
147cm 샤아전용 자쿠 한정판이 있는 걸 보고 머엉.(웃음)

by pill | 2005/08/31 22:57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

플레이 일기.....는 아니고.

- 음, 가장 중요한 것. 토마스님이 나오셨습니다!!!!!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잭일때도 좋지만.
.....가가브 트릴로지를 통틀어서 가장 좋을지도. 미첼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드디어 아이멜과 만났습니다.
정석대로라면 얘랑 어빈 커플링이 많아야겠지만(음 아닌가)
근친상간은 싫어하니 패스패스.
특히 몇 남매 커플들이 안좋은 이미지만 준데다가.(예) 류우키)
게다가, 아이멜. 별로 마음에 들지않는다!!!! 성격이 별로.
그렇다고 하면 루티스가 좋은가하면 그것도 아닌게
실컷 삽질한게 별로. 세계 정화하자는 정신도 좀....
집에 편지 하나 딸랑 남겨놓고 세계를 정화하겠다니. 으음.
5의 우나는 마음에 들었는데.

- 라엘, 장난치다가 세계를 위협에 빠뜨리다. 무서운 아이.
게다가 끝까지 책임도 안지고 나르기 신공. 은근슬쩍 빠지기까지!

- 계속 이걸해야지! 저걸해야지! 하면서 딴 곳으로 못 빠지게하니까
전 마을에 가기 힘든게 좀 답답합니다.
여동생 찾았으니까 이제는 좀 널럴하겠지.(푸욱)

- 바로아의 영주. 일러스트가 왠지 악당 스러웠는데
(왠지 TtT의 가이우스 닮았다...)
그래서 왠지 뒷통수 칠 것 같았는데
왠지 너무 착한 사람이라서 그럴 일도 없을 것 같다!!!!(.....)
역시 인간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말이...(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by pill | 2005/08/31 20:10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근황.

+ 금니 다시 때웠습니다. 학교끝나자마자 부랴부랴 달려가서.
옆에 진찰 받으러 온 손님이 있었는데
'내일 입대하는데 충치 치료 좀 해주세요!!!!'.....
당연하게도 무리. 그래서 그냥 충치를 때워서 더 악화되지않게
막는 것만으로 낙찰을 본 것 같습니다.
'군대에 가면 충치 치료도 대충해준다면서요!
그래서 휴가 나왔을 때 다시 치료 해야한다라더구요.'
'아니 완전히 안해주는 건 아니고....'
군대 가기 전 1주일 전에는 충치 치료하러갑시다.(....)

+ 영웅전설 4 PSP판을 하고 있습니다.
마일이 너무 귀여워서 죽겠습니다.(결론)
그런데 기억에도 없는 노가다성 게임이 되어있군요.
앨리스 소프트 게임을 지금까지 해 온 내가 질까보냐!!!!!라는 심정으로 플레이.
앨리스 소프트 게임으로 노가다의 끈기를 다져온게 도움이 되는군요.(어이)
3는 하기 싫은데 (지옥의 로딩시간때문에)
클리어 데이터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게임도 있고. 곤란합니다.
뭐, 그런 이유로 열심히 해서 5가 나오기를 기다려야겠습니다.(웃음)
5에서는 꼭 그런 짓안해도 어빈이랑 마일은 나오지만.

by pill | 2005/08/29 21:33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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