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전체 글 목록

2005/11/29   계정받았습니다.
2005/11/28   최근에. [5]
2005/11/26   아아아아....

계정받았습니다.

석중 여러분들, 오늘 내로 비툴을 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물이름은 헤븐즈 빌......이라는 건 농담입니다(제가 했어도 참 괴악스런....)

그리고.......게시판으로는 대패질이 대폭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웃음)
소설이나 동인지 같은 것은 모두 그 쪽으로 갈 예정.
(유일하게 여기서 번역할 것은 아리스가와 아리스 정도일까나.)
친분으로 이뤄진 비밀 게시판이 될 예정.(왜냐하면 찔리는 게 많아질 게시판이니까.)

by pill | 2005/11/29 13:15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최근에.

대학에 들어와서 중국인 교수님의 영어도 들어보고
프렌치 캐네디언인 교수님의 영어도 들어보고
진짜 미국인의 영어도 들어보고 한 결과.
(일본인의 영어는 맨날 들으니까 문제없음.)

누구냐, 영어만 알면 전 세계인과 대화할 수 있다고 한 놈.

by pill | 2005/11/28 20:07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5)

아아아아....

Fate中心TYPE-MOON男キャラonly
同人誌即売会
『 理想を抱いて溺死しろ the second semester 』


이런 애매한 시기에 하다니 갈수 없잖아요.(불운하게도 일본은 그 때도 방학중.)
포스터를 '그분'이 그려서 웃겨 죽기 일보 직전이었다든가. 역시 대단해요, 그분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섹시한 포스터를 그린거야!!!
아, 그나저나 정말 코토미네가 나오는 동인지가 필요해....(머엉)

모홈페이지에서 '쇼팽CM'패러디를 보고 웃겨 죽는 중이었습니다, 사실.
(메이지 제과에서 나오고 있는 초콜렛과 과자를 합한 그것이죠.)

by pill | 2005/11/26 19:33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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