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전체 글 목록

2006/04/26   내가 뻗는 이유 [11]
2006/04/07   페이트 앤솔왔습니다.
2006/04/06   오늘의 수재 하나.

내가 뻗는 이유

1. 너무 싸다니거나, 운동이 지나쳤다.
2. 밤과 함께 놀며 지낸다.
3. 과제가 지나치게 많다.
4. 원고를 한다.
 
......이게 한꺼번에 겹치면 어떨까?
=현재 나의 상태(현재 1,2,3 동시 진행중. 4번은 실행할 엄두도 못낸다....!!!!!)

by pill | 2006/04/26 18:43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11)

페이트 앤솔왔습니다.

.......시험공부 어떻게 하라고.....

- 할로우 앤솔로지X2(카드게임 있는거 언봉이 서번트가 두마리라
두번 나오더라. 너무 좋았다라고 하면 왠지 스스로 안습.)
시바타 아미씨 만화오면 안뜯어보고 쳐박을 겁니다. 파푸와랑 자유인 히어로 앞권.
그냥 날 죽여요 아주....

- 교수님께서 독후감을 써오라고 이책저책 소개해주셨습니다만
'컬쳐트렌드를 읽는 즐거움' 이거 말입니다. 왜 추천해주셨습니까(울적)
오타쿠가 오타쿠가 쓴 책을 읽는 다니 이 얼마나 비생산적인 일입니까
그래서 당장 안샀습니다. 그냥 영상문화나 이해할래요.

- 전격 G's magazine
페이트 굿즈 콜렉션때문에 한번 사봤습니다. 500개나나왔다고 하더군요.
뭐, 이런 잡지 꽤 성미에도 맞고 눈도 즐거워서 좋긴 좋았습니다.
근데 우타와레루모노의 그 갭은 좀.......아....

+ 이시다 아키라씨는 남자를 그려야하는데 앤솔에서 여자 그리는 거 보면 정말 눈물나옵니다.
아니 여자도 잘그리시지만(그게 더 분하다.....) 코토미네를 너무 멋지게 그려주신단말입니다.
(홍적주 아키하 그린게 너무 좋아서 또 울고.)

by pill | 2006/04/07 17:00 | 코토미네? | 트랙백

오늘의 수재 하나.

뜨거운 물에 손데여서 물집생겨버렸.....(울적)
뜨거운 물에 데이면 당장 차가운물에 씻어!라고 하지만
이미 씻기도 전에 이미 물집은 생겨있더라라는.

.............수난도 水난이지만 手난도 있는 것 같다.
(손도 워낙 많이 다치고 다녀서. 저번에는 C관 라면 냄비에 데였던가..)
아, 아니 말 장난할 심산이 아니라 진짜라니까....

by pill | 2006/04/06 19:50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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