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전체 글 목록

2006/07/24   독수티 타법 바톤 [4]
2006/07/15   크헙.... [7]
2006/07/12   집에서 홀베인 잉크가 썩고 있어서 [6]

독수티 타법 바톤

세실 선배에게서 자기전에 독수리 타법 바톤받은 것....
머쉬룸양의 독수리 타법 바톤 받은 것에서 받아왔습니다.

'덴데케'가 만들었습니다.
'덴데케'에게 받아왔습니다.(마지막말은 어투가 나빠서 패스하겠습니다>:D)

<이동 경로>
덴데케 - 헤븐 - 실패 - 르티르 - 시옌 - 해비 - 크림 - 키옌 - 느와르 - 아스군 - 세ㅤㅇㅣㄷ=ㅤㅇㅔㄷ늦[길 세이ㅤㅇㅐㄷ드제딜세이앤드 - 미론 - 리즈엘 - 린디-진영-세실-머쉬룸-필

※ 절대로 키보드 보며 치지 말 것이며, 틀렸어도 지우지 말고,
옆에다 틀린 것 제대로 쓰지 말고 그냥 쭉쭉 나가주십시오.
독수리 타법으로 써주십시오. (여전히 어투가 나쁘군요. 살짝 고쳐봤습니다.)


1. 당신의 이름과 특징을 말해 주십시오.
필. 특징업ㄳ습니다. 그냥 알약.

2. 당신이 생각하기엔 자신이 완벽해 보입니까? 그 이유는?
(아니면 그 이유도 써 주십시오.)
......놀고있네라고 생각했습니다.

3. 요즘 즐겨하는 게임이 뭡니까? 그 이유도 알려주십시오.
야겜/ ㄳ ..... 농담이고 크로노 트리거하고 있습니다.
재밌어서 하지 별게 있나요.

4. 지금 소감이 어떻습니까?
왜 만들었는지 궁금.

5. 블로그씨에 대해서 어떻개 생각하시는지 ?
네이버에서 와ㅣㅆ구나....그래서 이모양우이구나....

6. 지금 이 문답을 보고있는 사람들에게 할 말은?
오타가 적어서 재미없을지도.....아 그래도 나름 오타있지않나요.

7. "큰 토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통이 있다."
이것을 두번, 최대한 빨리 써주십시오.
큰 토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 통이 있다.
큰 토끼토끼 통에 ㅏ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 통이 있다.

8. 다 쓰고 난 후의 느낌을 말해주세요.
.......너무 문법을 잘 ㅅ지켜주세셔서 눈에서 땀이 막 나네요.


9. 이 바톤을 넘길 사람 5명 정도 써주세요. 더 많이 써도 상관 없고...
(이웃분들 다 라던지 성의없는 대답은 하지 마십시오.)
아하하하하 이런 걸 왜 넘겨줘요.

by pill | 2006/07/24 15:42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

크헙....

양말이 짧고 운동화의 뒤쪽은 길어서 결국 까졌는데 (맨발로 운동화신고 걸을 때에 발 다치는 건 그렇다치고 맨발도 아니었는데)

옷걸이를 밟는 바람에 그 옷걸이가 까진부위까지 들어올려져
거기서 발을 뗄떼까지 쓰아아악 훑고 지나가는 대 아픔이. (걸어갈때 습격당한거라)

머리 감고 나왔더니 곧바로 비를 맞지 않나...

그래도 이번년도 여름에는 여름용 신발 때문에 발이 상처투성이가 되거나하지는 않았다.
.....어 아직 여름 안끝났으니까 모르는 일인가....

by pill | 2006/07/15 14:01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7)

집에서 홀베인 잉크가 썩고 있어서

저는 앞으로 수채화 할일 없을 듯하니 누가 가져가주세요.
오래되어서 품질은 보장못합니다.(저멀리)
물론 쓰다만 것. 모스 그린 외에 코발트 블루와 오렌지가 있습니다만
코발트 블루와 오렌지는 거의 쓰지도 않은 듯합니다.
........왠지 정리하다보니 귀찮아져서.

(랄까 집에 있는 단권이나 필요없는 만화책도 어떻게 좀 해줬으면....)

by pill | 2006/07/12 16:45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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