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전체 글 목록

근황

요즘 컴퓨터를 잘안하게되니 블로그에 글도 잘안쓰게 되더군요.
컴퓨터를 한다고해도 대부분이 니코니코.
(지금도 세토를 보는 김에 잠시 쓰고 있습니다.)
뭐, 컴퓨터를 안한다고해서 타임 웨이스팅을 안하지는 않지만.....
그러므로 실제적인 근황과 관련이 있나없나 하는 그런 근황입니다.

1. 어쨋든 오늘은 개학이므로 일찍 일어났습니다.
첫시간부터 수업이 있기 때문에 빨리가서 자리를 잡지 않으면하는
일념으로 일찍 잤으니 일찍 일어나는게 당연지사.......

일어나보니 쌀통에 벌레가 잔뜩 있었습니다. 살려줘....
안그래도 얼마전에 상당히 큰 벌레를 죽이고
죄책감에 시달려왔습니다만, 역시 벌레는 무서워요.....
(물론 쌀은 아깝지만 쓰레기통행...)

2. 얼마전에 기쿠치 칸의 악몽을 꿨습니다.
기쿠치 칸이 유령으로 나온것도 아니고, 추가로 소설가인 기쿠치 칸도 아니었습니다.
...............사무라이인 기쿠치 칸이었지. 누구야 그거....
사실 寬이라고 쓰고 칸이라고 읽는 게 마음에 든 것 같다.
(한자 그대로 읽는 거긴하지만 그 한자와 발음이 좋다.)
왜인지는 전혀 모르겠다.

by pill | 2007/08/27 05:27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6)

저는 진정 서강대의 신님께 빌어야한단말입니까

그 수업의 폐강만은!!!! 폐강만은....!!!!!
전공별로 들을게없네요. 듣고싶은 건 경영이랑 시간이 겹쳐요?
경영이 급한지라 이거 어찌할수도없
창조산업론이 좀 들어보고싶긴한데 교수님이 그분이라!!!!라고해도.
아니, 그분이라서 문제.
어차피 신방 하나 뺄거니까...라고해도 그 과목이 폐강하면 선택의 여지가없음.
지난학기에는 6명으로 폐강되고
지난지난학기에는 11명으로 수업을 했던 공포의 수업!이기 때문에
살아남기를 바라는 수 밖에요.

대중매체와 민주주의는 정말로 듣고싶었지만
제 졸업을 위해서 제 욕구를 버렸습니다. 이러니 경영에 대한 나의 증오는.....

+ 어라, 전공의 모수업 강의 시간변경됬네요. 맞을래요? 맞을래요?
++ 으앙 이미 더럽혀진 몸 막 가버리겠어!
이러다 나 쫓기고 쫓겨서 종교학 들으면 대반전.
피터 샘이 하는 종교심리학을 듣고말겠어!!!!!(.....아 이건 무리)

by pill | 2007/08/12 20:13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어................

이제 GX 실방송분을 거의 따라잡아가네요.
이것이 바로 세기말패왕전설.......
정말 이거 뭐하는 북두?

최근의 가○교사 히○맨의 전개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
뭐 가장 당황스러웠던 3기 초반의 내용이 지나고
지금은 그럭저럭 안정된 것 같지만서도
(3기 초반의 내용이 복선이긴 했지만서도 꽤나 초전개라는 느낌이었음.
초전개가 한두번 있던것도 아니었지만.....)
아직도 당황스러운 내용이긴 마찬가지.
DM에서는 여러모로 있을 수 없는 전개라는 느낌도 있고.

그나저나 헬카이저는 카○지 같은 기적이 생기더라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개인적으로는 보통 버젼보다 얘가 좋았기도 했고.
.....설마 다 살아나는건가, 그렇겠지?(....) 그 녀석들이 다 죽어버리면 난 무슨 재미로 보라고!
(난 주인공 사실 그다지 좋아하지않는단 말이다!)

+ 공룡뼈 이식에 이젠 오리하르콘 아이...... 대체 듀얼 아카데미아는 뭐하는 곳이란말인가!

by pill | 2007/08/11 12:57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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