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 리자. 뭐 이거 끝나지를 안네요. 휴이 자식 왜 그렇게 그리기 힘들게 생겨먹은겨...... 솔직히 리자도 그리기 힘들었지만 애정으로 커버. (근데 스케치는 좋았는데 펜터치하니 왜 저모양.) 휴이 좀 맞자...... 그러고보니 클레어도 좀 나올때마다 패고싶을 정도로 안그려지던데. 이 놈의 인생. 럭은 또 어떻게 그리지.(......)
근데 600dpi로 작업하고 있는데 포맷 전보다는 빨라진 편이라 편하긴 편하네요. 근데 용량 좀. 스케치 그대로 남겨뒀다가는 원고 다하면 하드 다 찰까봐 날려야할 만큼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