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조했습니다.

그 동안 바쁘기도 했고,
쓸 일이 없었기 때문에 블로그 달력이 텅텅비게 되었군요.
내 시간을 뺏아가버린 뭐시기도 있습니다만.....
하긴 쓸 일을 거기에다가 다 써버리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시험이 끝나고 이제 방학이 왔습니다.
내일 상영회만 다녀오면 끝.

7월달을 위해서 책을 준비할까합니다.
쿄고쿠도
나리타 료고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긴합니다...

이러다 의외로 소바나 충사가 나올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일단 위의 두개가 강하고,
나리타 료고의 바카노가 한 번 더 내고싶은게 좀 더 강하네요.

by pill | 2008/06/19 19:59 | 일상의 비극 | 트랙백 | 덧글(0)

유희왕 관련 에챠 몇개

정말로 몇개만.
더 많은 것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R버젼 사장&모쿠바 정복.
지금 정리할때 알았는데 KS라고 써있었다. 무슨 인증 마크냐?! 라는 태클이 스스로에게.
아아 괴롭다....C보다는 S가 더 그리기 귀찮지않더냐, 나.
더블 사장 라이프......가 아니라.
색은 안칠했지만 사장 정복이길래.
생각해보니 더블 사장이 아니라 트리플 사장이로군요:^D....
네이버 지식인에 죠노우치와 결혼하는 방법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추가로 전 사장과 결혼 안해도 이소노 대역정도라면 상관없습니다.

+있는김에 플러스.
왕님 코스 잭, 사장 코스 유세이....이하 설명은 생략.

by pill | 2008/06/02 01:39 | 그림에 대한 비극 | 트랙백 | 덧글(0)

워...월간 렉스!

http://comic.daum.net/genre/rex

왜 이걸 전 지금 안거죠.
다음 만세...랄까 다음에서 시리우스 연재하는 것도
다 단행본으로 나왔으니, 렉스도 단행본으로 나오리라 믿는 저.

사립채릉고교/창해결전/핸드X레드는 어느정도 관심있고,
칸나기(는 이미 발매확정됬던것 같은데)/신시아/숨바꼭질은 내면 어느정도 팔릴 것같고
빳빠랏대는 닥치고 나와줬으면(....)
.......넵, 결론은 빳빠랏대.

by pill | 2008/06/01 00:11 | 각종 미디어의 비극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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